광주 휠체어 이용자, 콘서트·영화 무료 전용버스
광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위해 문화행사 전용 다인승 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 이용일 10일 전까지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위해 문화행사 전용 다인승 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 이용일 10일 전까지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을 가꾸는 '주민살림단'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시가 시민과 관공서가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치'를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시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4년 실행 계획을 세우고, 지하철 2호선 공사 등 주요 현안에 함께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관내 공기산업 관련 중소기업의 제품 인증 및 성능시험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기업당 연간 최대 2회, 총 200만 원 한도로 실비를 지원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한다.
교육부가 2026년 3월부터 만 4~5세 유아에 대한 누리과정 지원을 실질적으로 강화한다. 보육비 지원 단가 인상 등 기존 지원의 취약점을 보완해 해당 연령대 자녀를 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더욱 덜어준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광주장애인문화예술제'에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음악·미술·문학 세 부문에서 자유 주제로 응모 가능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IP 제작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지원 대상은 광주 본사 기준 문화산업 법인사업자이며, 접수는 5월6일부터 5월20일까지 마감됐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의료·헬스케어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PET(개인정보 향상 기술) 실증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선정된 기업은 과제당 최대 800만원을 지원받고, 5월 25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합니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참여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선착순 마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