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아카데미, 관광기업 통합 창업자 모집 팀당 300만원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예비·기존 창업자 50명 내외를 대상으로 통합 아카데미를 연다. 교육·컨설팅에 이어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4개 팀에는 팀당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준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예비·기존 창업자 50명 내외를 대상으로 통합 아카데미를 연다. 교육·컨설팅에 이어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4개 팀에는 팀당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준다.
서울시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최대 5년간 월 **20~50%** 환급 지원한다. **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포털(seoulsbdc.or.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근로복지공단에서 보험 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13억 원 규모의 물류비 지원 사업을 펼친다. 현재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모집 중이며, 소상공인의 직접 신청은 추후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
광주 서영대학교가 4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위빙&타피스트리' 기초 교육 과정 접수를 시작했다. 오는 4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정원은 15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건양대학교가 통합 홈페이지 재구축 사업 용역 입찰을 공고하고, 사업예산 3억 7천만 원을 책정했다.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따라 중소 소프트웨어사업자(소상공인 포함)만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5월 12일 오전 11시까지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성인을 위한 클래식 음악 교양 프로그램 '어른 음악가(클래식마스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9월 8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 1층 소상공인종합안내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시급 10,320원에 교통·간식비와 주·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광주시가 2026년 여성친화마을 조성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4월 7일부터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에 총 7,500만원을 지원하며, 특화공모는 단체당 1,000만원, 기획공모는 2,500만원을 받는다.
광주시가 평생교육이용권 수혜자 약 2,788명을 모집한다. 1차 접수는 오늘(4/15) 18시 마감이며, 2차 디지털 평생교육이용권은 4/22부터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