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내일저축계좌 월10만원 저축 30만원…5월4일 신청
광산구 저소득 청년(만15~39세)이 월 10만원씩 저축하면 매달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3년간 총 1,440만원을 모을 수 있는 기회다.
광산구 저소득 청년(만15~39세)이 월 10만원씩 저축하면 매달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3년간 총 1,440만원을 모을 수 있는 기회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인쇄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이며, 지원금은 기업에 직접 지급하지 않고 전시주최사에 사업비를 대납하는 간접지원 방식이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오는 5월 12일부터 8월 9일까지 기획전 '광주, 도시가 되어 온 시간'을 연다. 1896년 전남도청 소재지 지정 130주년과 직할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광주가 농촌에서 거대 도시로 변모하는 과정을 사진·지도·기록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 1층 소상공인종합안내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시급 10,320원에 교통·간식비와 주·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광주시가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3세에서 2세까지 넓혀 올해 약 9,000명의 아이에게 무료 발달검사·심화검사·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70-4849-0907)로 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로당아 놀자' 사업에 참여할 경로당을 모집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찾아가는 동네 방송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이뤄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 3월 6일,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받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확진 환자를 위한 규제를 풀었다. 기존 3일 1매, 3개월 초과 처방 제한에서 벗어나 의료진 판단 아래 환자 상태에 맞는 적정량 처방이 가능해진다. 환우회는 “고통을 이해하는 조치”라고 환영했다.
광주 서구가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16일부터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1회 접종에 10만 원을 지원한다. 사백신 지원을 새로 도입해 백신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