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름철안전 신고 최대 100만원, 6월 1일부터 3개월
행정안전부와 광주 남구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 호우태풍·산사태·폭염·물놀이 위험을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신고하면 우수신고자에게 20만~100만원 포상금이 지급된다.
행정안전부와 광주 남구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 호우태풍·산사태·폭염·물놀이 위험을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신고하면 우수신고자에게 20만~100만원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이 오는 11월 열리는 '제12회 광주시민연극제'에 무대에 오를 아마추어 극단을 모집한다.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3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남구 광주김치타운이 매달 넷째 주 토요일 개인 신청자를 위한 ‘계절별 김치체험’을 운영한다. 4월부터 7월까지 매달 한 차례 성인 김치를 만드는 자리로, 6월 28일과 7월 26일이 남았고 이용료는 11,000원이다.
광산구 장덕도서관과 첨단도서관이 동아리 회원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해 그림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 '리딩크루'를 상시 모집한다. 일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에 운영된다.
신창동 평생학습센터가 6월 23일 가죽 명함지갑을 만드는 무료 공예 체험 '뚝딱뚝딱 공방탐색'을 연다.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9개 공원에서 무료 생활 에어로빅을 운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운전자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1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친환경차와 서울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광주광역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0·50대 고립·은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보면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심리상담, 자조모임, 요리활동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오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만나는 이색 공연 'BEAT국악'이 전석 무료로 열린다. 사전 QR 신청으로 좌석을 지정할 수 있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4월 24~25일 5·18 민주광장 일원과 옛 전남도청에서 열린다. 복원 완료 후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옛 전남도청을 밤에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