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영 강습, 상무국민체육센터 5월 기초반 선착순 접수
광주 서구 상무국민체육센터가 오는 5월 성인과 어린이 대상 수영 기초반을 새로 연다. 접수는 오는 24일 오전 6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현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 서구 상무국민체육센터가 오는 5월 성인과 어린이 대상 수영 기초반을 새로 연다. 접수는 오는 24일 오전 6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현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광역시가 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공공배달앱에서 5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7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선착순 4만명에게 지급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광주 북구가 만 18세 미만 성장기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한의사가 무료로 진료·건강상담을 해주는 사업을 시작한다.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그림책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복지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0~11세 청소년 10명을 선착순 모집해 생태 프로그램 '다시 만난 동네 숲'을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신촌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4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주민 대상 '인권현장투어'를 5월 21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한다. 서구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8일까지 선착순 50명을 전화로 모집한다.
광주 동구 CSU창작마을센터(조선대 청년통합플랫폼)가 7월 장비교육과 창업실무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3D프린터·승화전사 장비교육부터 AI 숏폼·오디오 콘텐츠 제작, 목공 도마 만들기까지 준비됐으며, 센터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별 모집 기간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6년 6월 14일(일) 15시부터 17시까지 전시 《코스모 아시아 피플》 연계 예술 워크숍 〈몸과 가면: 섬들을 넘나들며 변신하기〉를 무료로 연다. 마임과 가면 만들기로 꾸며지는 이번 워크숍은 좌석이 16명뿐이라 구글폼 온라인 신청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걷기지도자 2급 자격교육' 참여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동구민과 동구 내 사업장 근로자가 대상이며, 8월 26~28일 3일간 동구보건소에서 걷기운동 이론·실기를 배운다. 자격증 발급비 3만원은 자비 부담이며 신청은 8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