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하계방역, 남구 27일부터 모기 방역 장비 무료 대여
광주 남구가 이른 더위에 대비해 4월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130일간 하계 방역을 실시한다. 주민들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휴대용 방역 장비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이른 더위에 대비해 4월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130일간 하계 방역을 실시한다. 주민들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휴대용 방역 장비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부터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무료 생태·문화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루 4회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상 상황이 좋지 않으면 운영하지 않는다.
광산구가 만 19~64세 혈압·혈당·허리둘레 위험 요인 보유 주민·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스마트 활동량계 지급, 6개월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에 안 가도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으로 비대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4월 24일까지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업력 4년 이상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에 4개사를 선정한다. 접수 기간이 내일(4월 15일) 오후 3시로 마감되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동구청이 2026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외식업·세탁업·이미용업·목욕업·숙박업 등 동구 자영업자가 대상이며, 인증 시 공공요금 지원과 행안부·구청 홈페이지 홍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시민참여예산 제안 공모를 시작해 시정참여형(최대 5억 원)과 청년참여형(상한액 없음)을 접수한다. 4월 30일까지 온라인·이메일·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에 있는 교복나눔공유센터가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하면 누구나 원하는 학교의 교복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노동자와 영세 사업자를 위한 무료 노동상담 데스크를 연다. 4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구내 4곳에서 총 6회 진행되며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4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1,500여 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홈페이지 제작, SNS 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광주 북구가 독거노인 가구 500곳에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스마트 전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노인의 이상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함께웃는마을' 안전망과 연계해 효과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