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5인↑ 기업 직장문화개선 패키지 지원, 19일 이메일 마감
충청남도에 있는 상시 노동자 5인 이상 기업이면 기업컨설팅·재직자 교육·캠페인 등 직장문화개선 패키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 이메일(ksy1214@cepa.or.kr)로 접수하며, 기간이 짧아 서둘러야 한다.
충청남도에 있는 상시 노동자 5인 이상 기업이면 기업컨설팅·재직자 교육·캠페인 등 직장문화개선 패키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 이메일(ksy1214@cepa.or.kr)로 접수하며, 기간이 짧아 서둘러야 한다.
북구가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조비를 최대 380만원 지원한다. 4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총 10가구를 선정한다.
광주 동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50명을 오는 5월 4일부터 모집한다. 참여자는 손목 활동량계·체중계 등 스마트기기를 무료로 받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광주 동구가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마을활동지원가 2명을 추가로 선발한다. 활동비는 월 최대 50만원으로, 교통비 3만원이 별도 지급되며 접수는 5월 8일 오후 6시까지다.
금호평생교육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위한 무료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 2기 수강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뽑는다.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5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4회 수업이 진행된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1일 북구 임동 서방천 일원에서 모기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을 벌였다. 주변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작업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둔 선제적 조치다.
광주 동구가 중동 분쟁 영향으로 촉발된 자원 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실천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끄기 등 일상 속 절약을 강조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유가·물가 불안에 대응해 비상경제대응 TF를 기존 1단 2팀에서 민생물가안정·석유가격안정화·에너지절약지원·취약계층지원 등 4개 팀 체계로 확대 개편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과 동구랑페이·온누리상품권 페이백, 5월 카드수수료 지원 등 골목상권 지원책을 함께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