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난방지원, 남구 사회복지시설 난방 개선 최대 1,100만원 지원…5월 26일 마감
광주 남구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난방 개선 사업 신청을 받는다. 시설당 **최대 1,100만원** 규모로 단열·창호·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하며, **5월 26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난방 개선 사업 신청을 받는다. 시설당 **최대 1,100만원** 규모로 단열·창호·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하며, **5월 26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 소재 가전·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원)과 판로개척(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광주 서구가 지역 골목형 상점가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2026년 우리 동네 골목ON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골목형 상점가 상인조직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내부 소통망 운영을 필수 조건으로 한다. 접수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다.
대전·세종 지역 관광기업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가 5월 20일 열린다. 참가 신청은 5월 14일까지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사업을 함께할 팀원 **2명**을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간호사·사회복지사·임상심리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전문요원이나 유사 기관 경력자에게는 우대 기회가 주어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스마트 HACCP(해썹) 등록시스템 비용 지원 사업 설명회를 전국 순회 개최한다. 광주·전라·제주 권역은 6월 18일 광주광역시 인재교육원에서 열리며, 사전 이메일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창업기업 한국법률데이터가 변호사들의 문서 작성부터 수익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1,200종 이상의 법률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80%나 줄이는 효과를 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이 스타트업은 법률과 금융을 연결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포항시 내 사업장을 둔 창업·중소기업이라면 CES 2027 공동관에 참가해 전시 부스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포항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광주사회복지협의회가 '그냥드림(먹거리보장)사업'을 함께할 사회복지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4월 15일(수) 18시까지며,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특산품(무등산수박)과 원예특작농업 육성을 위해 총 25억 4,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미 3월 31일 마감됐으나, 매년 초 진행되는 사업이므로 내년을 대비해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