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기록유산 목록집, 숨겨진 역사 보물지도 첫 공개
광주와 전남 지역에 흩어져 있던 귀중한 기록물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목록집으로 처음 공개됐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발간한 이 목록집은 지역사의 빈 공간을 채우고, 기록유산을 공공의 자산으로 활용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 흩어져 있던 귀중한 기록물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목록집으로 처음 공개됐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발간한 이 목록집은 지역사의 빈 공간을 채우고, 기록유산을 공공의 자산으로 활용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 남구가 제13회 북 페스티벌을 기념해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8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전국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올해의 책 3권 중 1권을 읽고 응모할 수 있으며, 부문별 최우수에게는 문화상품권 10만원이 주어집니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을 위한 프랜차이즈화 교육이 무료로 열립니다. 5월 26일까지 신청하고, 교육 이수 시 최대 800만원 상당의 사업화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비문해 학습자를 대상으로 무료 미술 치유수업을 연다. 오는 5월 28일까지 문해교육기관이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12명 모집이다.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자산관리 강좌가 열립니다. 6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30명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서구 물품공유센터가 물품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캠핑용품, 생활 공구 등 30종을 무료로 배달해 주고, 대여료도 물품가의 1~3%뿐이에요.
광주 광산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스마트폰 사진교육 수강생을 뽑아요. 4월 29일부터 행복나루노인복지관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하며, 기초·심화 총 15차시 과정이에요.
광주 광산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모자가정센터, 지역아동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김명수 의장은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AI·디지털배움터'를 5개 자치구 교육장과 체험존에서 운영한다. 생성형 AI·코딩·스마트폰 활용 등을 12월 10일까지 배울 수 있고, 디지털배움터.kr 또는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일할 '당신근처일자리' 지속일자리 2기 참여자 **32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1만3303원**(생활임금)을 받고 주 12시간 근무하며, 신청은 **5월 12~14일** 당근앱에서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