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오월영화, 5·18기록관 5월 한달간 무료 상영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 한 달간 매일 '오월영화' 5편을 무료 상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기록관 3층 영상실을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 한 달간 매일 '오월영화' 5편을 무료 상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기록관 3층 영상실을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북구우산생활체육관이 6월 한 달간 진행할 문화·건강 프로그램 회원을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노래강습·사교댄스·요가 등 6개 강좌가 준비됐으며, 수강료는 월 3만~7만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수요극장이 6월 10일 수요일 저녁 7시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하나를 위한 노래’를 영상으로 무료 상영한다. 정명훈 지휘 부산콘서트홀 개관페스티벌 작품으로 베토벤 삼중협주곡과 합창 교향곡이 100분 동안 이어진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가 두 자녀와 함께하는 '마이스키 트리오' 공연이 오는 6월 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R석 9만원, S석 6만원이며 7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예매는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개인예산제 3차 시범사업을 전국 33개 시·군·구로 확대해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참여 인원은 960명으로 늘었으며, 장애인은 기존 4종 서비스 바우처의 20%를 자신이 원하는 재화나 서비스 구매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 책 읽는 동구,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한 구민 선호도 투표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주민들은 네이버폼을 통해 유아·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 후보 도서 중 각 1권을 선택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10권의 책은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의 주제 도서로 활용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26년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독서 문화행사를 연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062-221-5574)로 확인할 수 있다.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11명이 오는 24~25일 광주국가유산야행에서 원도심 국가유산을 무료로 해설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30여 개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광주 광산구가 생활 속 안전역량을 높이는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 4월 27일까지 이메일이나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5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