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요리체험 초등생 무료, 일본 요리사와 카레라이스 5월 16일
광산구가 오는 5월 16일 토요일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요리 체험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요리사와 함께 카레라이스를 만들고 일본 문화를 배우는 시간으로, 광산구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광산구가 오는 5월 16일 토요일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요리 체험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요리사와 함께 카레라이스를 만들고 일본 문화를 배우는 시간으로, 광산구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5개 자치구를 돌며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총 45개 팀 348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모든 공연은 오후 3시에 시작하고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 광주일맥원이 조리원 1명을 채용한다. 조리사 면허증만 있으면 학력·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2026년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이 적용된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16일 서구에서 열린 '2026년 광주복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복지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시장은 올해도 시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주 북구 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생 대상 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학습지원부터 저녁식사, 귀가차량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광산구가 6월 20일(토) 오전 야호센터에서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요리 클래스 '일본 야끼소바 만들기'를 연다.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어린이 회원으로 가입한 뒤 신청하면 되고, 알레르기 식재료는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대입상담을 무료로 진행한다. 5월 23일 토요일 광주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32명 선착순이며,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광주 남구청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공원과 도서관에 설치된 QR코드 안내판을 스캔하면 오디오북 60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별도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시각장애인·저시력자 등 독서 소외계층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가드닝 아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7월 13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5명을 받으며, 유덕동 주민은 모집 인원의 50%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2026년 제2분기 국악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6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5만 원**(주당 약 4,200원)이며 65세 이상과 기초생활수급자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