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돌봄가족 휴식지원, 돌봄인력·문화활동비 최대 10만 원
광주 서구가 가족을 돌보느라 지친 돌봄가족을 위해 휴식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장기요양 1~4등급 또는 중증치매 어르신을 6개월 이상 하루 8시간 돌보는 가족이며,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여야 한다.
광주 서구가 가족을 돌보느라 지친 돌봄가족을 위해 휴식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장기요양 1~4등급 또는 중증치매 어르신을 6개월 이상 하루 8시간 돌보는 가족이며,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여야 한다.
5월 2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5일) 과학관·미술관 무료, 충장예술 골목여행, 프로야구·축구 경기 등이 마련됐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IP 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는 최대 2억원, 자유과제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 기업 10곳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서류심사를 거쳐 28일 결과가 발표된다.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만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댄스, 밴드, 요리, 미술, 봉사, 기획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ilgok_youth)이나 홈페이지(ilgokycc.kr)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이 16주 동안 디지털 마케팅이나 통합돌봄 분야에서 일경험을 쌓으며 1인당 최대 600만원 수당을 받습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진행하며, 온라인 신청은 6월 14일(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광주시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야놀자·여기어때 등 7개 플랫폼에서 최대 7만원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양동통맥축제·국가유산야행·하우펀 등 봄 축제와 옛 전남도청·홍콩골목 등 신규 명소도 방문객을 맞는다.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