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차이나센터 제11회 중국문화주간 개막 체험행사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제11회 광주 중국문화주간을 개막했다. 다채로운 중국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제11회 광주 중국문화주간을 개막했다. 다채로운 중국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일반광장에 마련한 버스킹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문화예술 공연이 가능한 개인이나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라면 연중 전화 문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용 승인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와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청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무등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도 함께 진행했다.
광주 서구청이 제32주년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5월 7일 오전 10시 서구청 2층 들불홀에서 연다. 주민 참여 영상, 연극 공연, 서구민상 시상식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 동안 도시 전역에서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 시즌을 연다. '미식+피크닉', '인문+산책', '에너지+체험' 등 **3개 주제 12개 축제**가 마련됐고, 권역별 관광 코스와 **맛집 QR코드**도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일원에서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이 7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노동의 가치와 시민의 일상을 예술로 풀어내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축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연다. 개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무료로 지원하며, 주말에는 반려견 산책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5·18 정신을 기념해 광주 43개 제과점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모든 품목을 10% 할인하는 '오월광주 나눔세일'을 진행한다. 서구에는 7곳 매장이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매장 방문만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5월 2일부터 5일까지(4일 제외) 'ACC 하우펀12'가 열린다. GICON 부스에서는 웹툰 활쏘기 게임, AI 미디어아트, AR 포토카드 등 무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제10회 노인학대예방의날을 맞아 AI 콘텐츠 공모전을 엽니다. 포스터·이미지·영상 등 생성형 AI로 만든 작품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수상작은 공공장소에 전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