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중대재해 예방 교육, 사업장 직접 방문 무료 지원
경상남도가 도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신청은 경상남도청에 문의하면 된다.
경상남도가 도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신청은 경상남도청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신중년(만 50세~69세) 미취업자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실비(일 최대 1만1천 원)와 참여수당(시간당 2천 원)을 지급하며, 모집 완료 시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원자재 가격 급등에 대응해 납품대금 연동제 확대에 나선다. 알루미늄값이 36% 급등한 가운데, 연동제 도입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고 오는 12월에는 에너지경비 연동제도 시행한다.
「자원봉사 기본법」 전부개정안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05년 제정 이후 20년 만의 전면 개정으로, 자원봉사자 권익 보호와 자원봉사센터 지원 체계가 강화된다.
광주광역시 남구가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여름철 냉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고 있다.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전기요금을 7천원에서 1만5천원까지** 차감해 준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시가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3세에서 2세까지 넓혀 올해 약 9,000명의 아이에게 무료 발달검사·심화검사·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70-4849-0907)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가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혼밥식당' 6기 참여 식당 5개소를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선정 시 스티커·표지판 지원과 온·오프라인 홍보, 방문주간 운영을 통해 매출 증대를 지원합니다.
광주 남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며,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우선구매 매칭데이를 6월 18일 개최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4월 29일까지 참여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