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가전기업 브랜드 디자인 개발비 1500만원 지원 5월 26일까지
광주지역 가전·뿌리기업이라면 브랜드와 제품 디자인 개발비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지원금의 10% 이상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광주지역 가전·뿌리기업이라면 브랜드와 제품 디자인 개발비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지원금의 10% 이상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광주시가 은둔 청년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회복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 선착순 15명 모집하며 5월 1일까지 전화 또는 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관내 6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 장비를 무상 지원한다. 장비 1대당 약 **200만원** 상당의 구입·설치비를 전액 지원하며, **5월 29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며, 거주지 자치구 세무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방자치법이 통과되면서 읍면동 단위 주민자치회의 설치·운영에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행재정 지원, 사무 위탁, 협의체 구성 등 6대 변화가 포함되어 광주 주민자치 활동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에게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연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소재 사회연대경제조직(사회적기업·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팀당 최대 4,100만원 규모의 사업개발비와 취약계층 인건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28일 오후 2시까지며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시가 중증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회복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했다.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이메일 신청을 받았으며, 초기적응비 최대 120만원과 주거비 30만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탈취 신문고에 출범 한 달 만에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기술침해·영업비밀 침해 등 기술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고 조사·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