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규모제조 안전컨설팅 최대 150만원 지원 300개소 선착순
광주광역시 소재 소규모 제조업체(5~19인)·건설현장(1억 원 미만)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이 총 300곳(제조 200·건설 100)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제조업은 최대 150만원, 건설업은 최대 65만원 규모의 안전 인프라와 컨설팅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광주광역시 소재 소규모 제조업체(5~19인)·건설현장(1억 원 미만)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이 총 300곳(제조 200·건설 100)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제조업은 최대 150만원, 건설업은 최대 65만원 규모의 안전 인프라와 컨설팅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경기도 내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창업기초·투자유치 과정이 무료로 열린다. 신청은 6월 8일까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광주 소상공인은 정책금융 상담사가 사업장을 방문해 정책자금 12종을 설명하고 신청을 도와주는 '안심동행단 방문드림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신청 후 시니어 상담사가 일정을 조율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실리콘밸리 진출을 준비하는 창업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1:1 전문가 자문 바우처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320달러**(정부 90% 지원)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9일**까지 구글폼으로 해야 한다.
남구에 사는 미취업 청년(만 19~39세)이라면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토익, 국가기술자격증, 한국사 등 558종이 대상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가 창업 7년 이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시제품 제작·디자인 개발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업당 최대 6,000만원(기술이전비 2,500만원+컨설팅 1,000만원+시제품 2,50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7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DIPS 시스템으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받는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예비·기존 창업자 50명 내외를 대상으로 통합 아카데미를 연다. 교육·컨설팅에 이어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4개 팀에는 팀당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준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오는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반드시 2개 이상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