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최대 90만 원 온라인 접수
광주 북구가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해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북구 거주 남성 육아휴직자가 대상이며,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해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북구 거주 남성 육아휴직자가 대상이며,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470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무주택 저소득·고령자 등이 시세의 30% 수준 임대료로 최장 30년까지 살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후암원이 조리원 정규직 1명을 채용한다. 만 60세 이하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내달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이라면 옥상에 차열페인트(쿨루프)를 무료로 시공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자부담은 전혀 없다.
광주 서구일자리센터가 4월 28일 자 일자리 정보 10건을 공개했다. 연봉 2,800만∼7,000만원, 마감일이 4월 30일부터 채용시까지로 각각 달라 서둘러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고물가 시대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남구에 거주하는 청년(19~34세)**을 대상으로 월세를 지원한다.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61일간 신청을 받으며,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년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88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20원**(최저임금)에 4대보험 가입, 5월 19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주·전남 지자체의 기간이 종료된 입찰공고는 일반 시민에게 실용 정보를 제공하지 못해 뉴스화하지 않기로 했다. 이는 이미 마감된 행정 절차 문서로, 사회/복지부의 전문 분야와도 맞지 않는다는 판단에서다.
광주 북구 두암3동에 주민 자치 활동의 거점이 될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오는 18일부터 10월 말까지 약 7개월간 건립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 행정복지센터 옆 주차장 부지에 신축되며, 공사 기간 중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