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영유아 가족 예술 피크닉 워크숍 봄여름가을겨울 슴숨슘 5월 23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5월 23일 생후 18~36개월 영유아 가족을 위한 야외 예술 워크숍 ‘봄여름가을겨울 슴숨슘’을 무료로 연다. 10가족 선착순 모집이며, ACC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5월 23일 생후 18~36개월 영유아 가족을 위한 야외 예술 워크숍 ‘봄여름가을겨울 슴숨슘’을 무료로 연다. 10가족 선착순 모집이며, ACC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7월 18일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국악팝 체험 미션'을 무료로 연다. 국악과 K-POP을 결합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35팀을 모집한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오는 **2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어린이 안전 인형극을 연다. **4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수요극장이 7월 1일 수요일 저녁 7시 베르디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를 영상으로 무료 상영한다.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으로 부천필 상임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이 지휘한 작품이며 14세 이상이라면 200석 안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수요극장이 6월 10일 수요일 저녁 7시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하나를 위한 노래’를 영상으로 무료 상영한다. 정명훈 지휘 부산콘서트홀 개관페스티벌 작품으로 베토벤 삼중협주곡과 합창 교향곡이 100분 동안 이어진다.
윤상원기념사업회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5·18 기념음악회’를 연다. 100여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여하며, 관객 전원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순서로 마무리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6월 13일 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제5회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을 연다. 참가 신청은 5월 27일까지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며, 가족 응원전과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디지털 작곡 프로그램 'YOUTH 공.작.소'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14~19세 청소년이 7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AI·디지털 도구로 곡을 만들고 무대에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