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불림' 프로젝트, 시민 기부 금속으로 악기 제작 23일 설명회
광주시가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서 시민이 기부한 낡은 금속으로 악기를 제작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불림’을 선보인다.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작품설명회가 열리며, 5월 말까지 시청 1층 금속수집함을 통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서 시민이 기부한 낡은 금속으로 악기를 제작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불림’을 선보인다.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작품설명회가 열리며, 5월 말까지 시청 1층 금속수집함을 통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통·번역 지원 인력을 수시 모집한다. 통역료는 시간당 3만원, 번역료는 A4 1장 기준 3만원이며 내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일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 급여는 광주시 생활임금을 적용한 월 278만330원이며, 오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5월 한 달간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빌려주는 '북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광주시가 5월 23일 시청 앞 빛의 정원에서 빛돌이·빛나영의 결혼 1주년 기념 집들이 팝업 '빛나는 하우스'를 연다. 캐릭터 인형뽑기·키링 만들기 등 무료 체험은 사전 예약 필수, 초대장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1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조리사·전자부품 조립원·토목시공 기술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 중이며, 각 업체로 직접 연락해 지원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6월 25일) 참석이 필수다.
광산구가 상주단체 예락의 창작 마당극 '천방지축 강심장'을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광주시민은 50% 할인(1인 4매)을 받아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가 5월 23일 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를 연다. 140만 광주시민 전체가 수상하는 이례적인 시민대상 시상식, 선착순 호박인절미 떡나눔, 안전체험 한마당, 상생마켓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