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원택시 대상 확대, 남구 어르신 병원 갈 때 1,000원
남구가 천원택시 이용 대상을 확대합니다. 만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 어르신이 병원 갈 때 택시비 본인부담 1,000원, 나머지는 남구가 지원해요.
남구가 천원택시 이용 대상을 확대합니다. 만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 어르신이 병원 갈 때 택시비 본인부담 1,000원, 나머지는 남구가 지원해요.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다시, 꿈의 나라'를 주제로 오월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장편 5편, 단편 3편, 그리고 기록관이 수집한 당시 영상까지 총 10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광주 서구 금호2동이 18통(종원팰리스빌 101·102·104동)의 새 통장을 모집합니다. 6월 1일까지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69세 퇴직 전문인력 3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12일까지 접수하며, 참여수당과 활동실비를 지급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5·18 정신을 기리는 '사회적경제 가치장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원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5·18 테마 상품을 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