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 혜택 한눈에, 서구복지 책자 무료법률홈닥터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층을 위해 기존주택 전세임대 62호를 모집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당첨자는 9월 중 발표된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가 2026년 하반기 생활문화동아리를 받는다. 주민이 스스로 모여 활동하는 문화예술 동아리(단체)가 대상이며, 6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이메일로만 신청을 받는다.
광주 서구가 올해 17개 동에서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 1월부터 12월까지(8월 제외) 재활용품 분리배출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펼치며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에 사는 60세 이상 주민이라면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기억력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062-608-3485)로 예약한 후 방문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 남구 방림1동이 제6·7·8통 통장을 공개모집합니다. 오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해당 통에 거주하는 25세 이상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구 주민 5~15명이 모이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런투유'가 올해 100개 강좌로 확대됐다. 4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메일이나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전남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공식 선정했다. 6자 협의체 합의 이후 첫 법적 절차로, 1조원 규모 주민지원사업과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구성이 본격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