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역사·문화 강좌·학술대회 지원사업, 단체당 최대 500만 원
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강좌 및 학술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단체를 모집한다. 광주·전남·전북 소재 대학과 연구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강좌 개최 단체에는 최대 500만 원, 학술대회 개최 단체에는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강좌 및 학술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단체를 모집한다. 광주·전남·전북 소재 대학과 연구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강좌 개최 단체에는 최대 500만 원, 학술대회 개최 단체에는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충남 도내 영화·드라마 제작 기업(법인·개인사업자)을 대상으로 창작 스토리 IP 기획·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이메일(acpg@ccon.kr)로 받으며, 문의는 충남콘텐츠진흥원(041-590-0922)으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모임에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는 공동체 사업을 시작한다. 사전컨설팅은 5월 27일까지 전화로 받고, 이메일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북구 소재 중소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기술이전료 최대 800만원(자부담 10%)을 지원하는 사업 접수가 4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메일·우편·방문 세 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설립 7년 이내·사회적기업·여성기업 등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3곳**에 맞춤형 마케팅을 지원한다.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기 참여기업은 제외된다.
광주 동구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공업체를 5월 12일까지 공모한다. 집수리 1년 이상 업체라면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되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에 낙상방지 시공을 맡고 공단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위령비를 지평동에 건립한다.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에 따라 오는 2028년 2월 25일까지 유족과 목격자의 진실규명 신청을 받고 있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 모임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슬기로운 아파트공동체 생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유형1(취향공동체)은 최대 100만원, 유형2(연대네트워크)는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시가 4월 25일 양림동에서 '양림인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정기 공연을 추진한다. 첫 공연은 50석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후 6시에 소규모 라이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