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소기업 방송광고비 70% 할인, 상시 신청 매월 20일 마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혁신형 중소기업에 지상파 방송광고비를 70% 할인(또는 250% 보너스) 지원한다. 현금 지원은 아니며, 상시 접수해 매월 20일 마감 후 다음 달 첫 영업일에 결과를 발표한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혁신형 중소기업에 지상파 방송광고비를 70% 할인(또는 250% 보너스) 지원한다. 현금 지원은 아니며, 상시 접수해 매월 20일 마감 후 다음 달 첫 영업일에 결과를 발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중동 상황과 글로벌 관세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ICT 기업을 위한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 국내 중소·중견기업(개인사업자 포함)은 피해 상황을 이메일(ict119@nipa.kr)로 제출하면 정부 차원의 지원 연계를 받을 수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성장기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조합당 최대 5천만원(자부담 30%)의 '고도화'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설립 5년 이상 또는 확장 가능성이 높은 조합 27개소 내외를 뽑으며,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5일 오후 5시까지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보유 IP를 다른 장르로 확장하려는 콘텐츠 기업에 과제당 최대 3억원, 총 8억원 규모의 제작·개발비를 지원한다. 법인사업자 대상이며 광주 소재는 물론 역외 기업도 신청 가능하고, 접수는 2026년 5월 7일(목) 오후 2시까지 마감된다.
조달청이 비축 원자재를 활용할 혁신·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되면 3년간 업체로 지정돼 공급량 확대와 유동성·행정 지원을 받는다.
진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억~9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시작했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광주·전남·제주 소재 내수·초보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온·오프라인몰 입점을 지원한다. 12개사 내외를 선발하며, 오는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충남테크노파크가 충남 소재 창업·벤처기업의 정보보호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한다. 1단계 컨설팅(최대 2,500만원) 후 평가를 통과하면 추가로 최대 5,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광주 북·동·서·남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전략·디지털전환·R&D 기획·수출 4개 분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건, 1건당 350만원이며 1차 접수는 2026년 5월 13일 오후 6시 마감, 2차는 6월 9일~6월 24일 진행된다.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