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광산 '일하는 시민예술제' 7월 10일 개막·소촌아트팩토리
광주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일원에서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이 7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노동의 가치와 시민의 일상을 예술로 풀어내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축제다.
광주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일원에서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이 7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노동의 가치와 시민의 일상을 예술로 풀어내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축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제46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5·18 기록사진의 역사와 아카이브’를 주제로 5월 8일 오후 1시 30분 기록관 7층에서 열리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6월 13일(토) 오후 2시 50분부터 6시까지 일곡 제2근린공원(홉스트리트)에서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21개 체험부스와 방송댄스·밴드·태권무 초청공연, 먹거리·팝업존이 펼쳐지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14일 의재로권 5개 미술관에서 전시·토크·체험을 무료로 즐기는 특별 프로그램을 연다. 참가 신청은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남구노인복지관이 5월 8일 오전 10시 제54회 어버이날 큰 잔치를 연다. 등록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축하 공연과 식사, 경품 추첨이 준비됐다.
신창동 평생학습센터가 6월 27일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가족 대상 '신창역사 문화탐구'를 무료로 연다. 전문 학예사와 함께 유적과 선사시대를 배우는 체험으로, 주말 가족 나들이로 좋다.
광주광역시가 6월 13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구 양과동 광주시립수목원에서 시민참여형 사회적경제 마켓 '하이, 푸릇 마켓'을 연다. 사회적경제기업 30여 곳이 업사이클링 체험·수공예품·먹거리를 선보이고, 주물럭 비누 만들기 등 가족·어린이 공예 체험과 비눗방울·풍선쇼도 펼쳐진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신창동 평생학습센터가 6월 23일 가죽 명함지갑을 만드는 무료 공예 체험 '뚝딱뚝딱 공방탐색'을 연다.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아카데미 제290회가 6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 무등산인문축제 주무대에서 열린다. 소설가 정용준의 강연 ‘나를 생각하는 생각’이 무료로 진행되며 평소와 다르게 토요일·야외에서 운영되니 일정을 확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