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애예술인협회 중증장애인 동료상담가 채용, 월 81만원+성과수당
사단법인 광주장애예술인협회가 중증장애인(정신적 장애) 동료상담가 **1명**을 채용했다. 월 급여 **815,280원**에 성과수당 최대 **10만원**이 지급되며, 근무기간은 5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사단법인 광주장애예술인협회가 중증장애인(정신적 장애) 동료상담가 **1명**을 채용했다. 월 급여 **815,280원**에 성과수당 최대 **10만원**이 지급되며, 근무기간은 5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5.18 민주화운동 역사 탐방 프로그램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접근성과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1일 광주시의회에서 '책 쓰는 문화도시 광주' 정책 토론회와 시민 공저서 '광주에 산다는 것' 출판기념회를 연다. 1부 토론회에서는 지역 서사 기록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2부에서는 시민 작가 15명이 참여한 출판기념회가 진행된다.
윤상원기념사업회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5·18 기념음악회’를 연다. 100여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여하며, 관객 전원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순서로 마무리된다.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형제·자매를 둔 초등 2~6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뮤지컬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리모델링을 마친 서창한옥문화관을 문화 거점으로 새로 열었다. 개관을 기념하는 서예 특별전 '묵무야은'이 7월 31일까지 열린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3월 13일 오후 4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GB토크' 행사를 무료로 연다. '보급되는 이미지, 공유되는 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광주·전남 청년 예술인을 대상으로 아트광주26 특별전 '라이징 스타展' 참여 작가 4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민방위 대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율선택형 민방위 교육 예약 시스템’을 광주·전남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4월 1일부터 집합교육 21회가 시작되며, 대원들은 지정된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과 구직단념 청년을 위한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2개소(동명·상무)에서 6월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취업 워밍업, 경력 재설계, 멘토링, 일상회복, 직무역량 등 다섯 갈래로 청년 누구나 jobstation.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