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인문축제 고요를 찾아서 증심사 요가·명상 6월 13~14일 30명
광주 동구 증심사에서 6월 13~14일 요가와 싱잉볼 명상을 체험하는 '인문사유정원:고요를 찾아서'가 열린다. 선착순 30명 모집, 참가비 1만 원, 광주아트패스 앱에서 5월 18일부터 신청 가능.
광주 동구 증심사에서 6월 13~14일 요가와 싱잉볼 명상을 체험하는 '인문사유정원:고요를 찾아서'가 열린다. 선착순 30명 모집, 참가비 1만 원, 광주아트패스 앱에서 5월 18일부터 신청 가능.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전환으로 6월 27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민원서비스가 단계적으로 중단된다. 광주·전남의 무인민원발급기도 멈추므로 필요한 서류는 미리 발급해두는 것이 좋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11월 5일 하남동 경암근린공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연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4일까지 사전접수 신청을 받는다.
광주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원예 강좌 '원예로 만나는 행복'을 연다. 강좌는 10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 광주서구가족센터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광주 북구 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가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와 함께 집수리 기술교육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목공·도장·타일 등 실습을 전 과정 무료로 배우며 6월 26일 오후 3시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한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증심사에서 요가와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 '인문사유정원: 고요를 찾아서' 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신청은 광주아트패스 앱에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오는 6월 2일 '가죽공예 원데이 클래스'를 무료로 연다. 지역 성인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완성한 작품은 집에 가져갈 수 있다.
한국마사회 광주지사가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업별 최대 500만원 기부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이메일 제출 후 담당자 유선연락이 필수다.
광주 서구가 광주보건대학교와 함께 '아로마 DIY 자격 취득과정'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3만 원만 내면 천연비누와 클렌징 제품을 만들고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22일부터 30억 원 규모의 남구동행카드를 예산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광주은행 지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5년간 전통시장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