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빌딩245 시민공익 오픈데이 7월 4일 체험·캠페인 무료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7월 4일 전일빌딩245에서 '두 번째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공익활동 체험과 캠페인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7월 4일 전일빌딩245에서 '두 번째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공익활동 체험과 캠페인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청년 PI스쿨' 하반기 재능공유 청년강사를 모집한다. 광주·서구에서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6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증심사에서 요가와 싱잉볼 명상을 즐기는 '인문사유정원: 고요를 찾아서' 프로그램이 열린다. 참가비 1만원,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광주아트패스 앱으로 선착순 30명 접수.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경계선지능인(느린학습자) 진로코칭 전문가 양성과정 참여자 30명을 무료로 모집한다. 광주 시민·생활권자 대상이며, 6월 2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배달·대리·택배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 시설을 갖춘 무료 휴식공간으로,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6월 28일 무등산 자락 평촌마을에서 감자 캐기 농촌체험을 운영한다. 체험비 1만원에 캔 감자 2kg와 점심, 왕복버스가 포함되며 접수는 6월 25일 정오까지 광주시청 바로예약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인문사유정원:오방차담'을 연다. 20명 선착순 모집, 참가비 1만 원, 신청은 5월 18일부터 광주아트패스 앱에서 가능하다.
공선옥 작가가 강사로 나서는 '화요 인문대학 4강'이 오는 5월 19일 오후 5시 30분 광주 옛전남도청 별관에서 열린다. 1980년 5월 광주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 강연은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림동 일대에서 '학부모를 위한 광주여성길 5·18 주먹밥 도보투어'를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10팀 모집, 전문해설사가 동행한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6월 27~28일과 30일 야간에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광주·전남 주민은 타 지역에서도 발급이 제한되니 필요한 서류를 미리 받아두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