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간호조무사 채용, 서구 구인정보 월 215만원~연봉 6000만원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1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조리사·전자부품 조립원·토목시공 기술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 중이며, 각 업체로 직접 연락해 지원해야 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1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조리사·전자부품 조립원·토목시공 기술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 중이며, 각 업체로 직접 연락해 지원해야 한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총괄할 팀장 1명을 뽑는다. 오는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며, 반드시 전화로 접수 확인해야 한다.
동서대학교가 민석축제 및 체육대회 행사 용역을 1억6500만원 규모로 입찰한다. 소기업·소상공인만 응찰할 수 있으며, 5월 6일 오후 3시까지 직접 제출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관내 빈집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진 등록을 받고, 등록 시 호당 최대 2,400만 원의 철거 지원과 수리 지원 사업 안내를 제공한다. 자진 등록 완료 소유자에게는 담당 공무원의 밀착 안내 행정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제2기 독서문화프로그램 6개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일부 강좌는 재료비를 별도 부담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연다.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동구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1만원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KIA타이거즈 유니폼이나 티셔츠를 준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1차에 6만 2,944명이 지원했다. 2차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2배 확대해 7월 초 모집을 시작하며, 선정 시 200만원 창업활동자금부터 최대 1억원 후속 지원까지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의 로컬 F&B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해 제품화부터 해외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부산시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창업자를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연다. 신청은 6월 25일까지 이메일(eunae@btp.or.kr)로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테크노파크(051-744-849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