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 '지구를 사랑하는 날'…8월 21·22일 독서·체험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환경 행사 「지구를 사랑하는 날」을 연다. 8월 21일 전야제는 초등 1~4학년 어린이 30명을 모집하고, 22일 본행사는 지역주민 누구나 독서·놀이·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환경 행사 「지구를 사랑하는 날」을 연다. 8월 21일 전야제는 초등 1~4학년 어린이 30명을 모집하고, 22일 본행사는 지역주민 누구나 독서·놀이·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오는 5월 18일 월요일에 임시 개관한다. 옛 전남도청 복원건물의 공식 개관에 맞춰 정기휴관일을 임시운영으로 변경해 방문객 편의를 제공한다.
광주 북구가 여름철 가족·아동을 위한 야외물놀이장을 동강대 운동장과 산동교 친수공원 2곳에서 무료로 운영한다. 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하며, 유아·어린이·청소년 풀장과 에어슬라이드 등 놀이시설을 갖췄다.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적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종사자 및 가족,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을 무료 배포한다. 신청은 **4월 13일부터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오는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매직쇼, 방탈출 등 14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중앙도서관이 3~6세 유아 대상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참가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4월 20일부터 인터넷접수가 시작된다.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줄 후원자를 6월 말까지 모집합니다. 소원 편지 100여 통이 도착했으며, 야구 글러브·재활용 자전거·아이스크림 케이크 같은 작은 바람들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사회단체는 물론 주민 누구나 후원금 기탁이나 물품 지원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의료와 돌봄이 함께 필요한 주민을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상시 운영한다. 보건의료·장기요양·일상생활·주거 등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집에서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받는다.
광주 동구가 2026년 노후 중소형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접수를 6월 5일까지 받는다. 준공 20년 이상 단지를 대상으로 옥상 방수·외벽 보수·CCTV 교체 등 시설개선, 경비원·청소원 휴게시설, 안전점검 비용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광주 남구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위해 '현직자와의 특별한 만남' 멘티를 모집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광주교통공사 현직자가 기업·직무 소개와 취업 노하우를 소규모 멘토링으로 나눈다. 남구 거주 19~39세 청년이 네이버 폼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