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복 나눔센터 평일 오전10시~오후5시, 방문전 확인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기증하거나 수령할 수 있다. 방문 전 교복 수집 현황을 확인하면 원하는 교복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기증하거나 수령할 수 있다. 방문 전 교복 수집 현황을 확인하면 원하는 교복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14일 담양 메타세콰이아길로 떠나는 테마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단돈 **2000원**이며, 선착순 **20명**을 전화로 접수받는다.
광주 북구가 주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명사 초청 강연 '희망아카데미'를 6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연다. 첫 강연은 6월 16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온라인이나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특별프로그램이 의재로미술관에서 열린다. 5개 미술관 전시·토크·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무용강좌 '숨의 춤' 수강생 14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25일까지이며, 수강료는 무료(회비 3만원 별도)입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6월 토요일마다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2019~2022년생(만 4~7세) 자녀를 대상으로 선착순 10명을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의 첫 공동제작 오페라극 '세 번째 전쟁'이 오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광주 ACC 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그래미상 노미네이트 소프라노 임선혜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강애심·아누팜 트리파티 등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첨단도서관이 초등 고학년을 위한 청소년 특화 독서프로그램 '예술×진로'를 운영한다. 예술가의 삶과 작품으로 진로를 탐색하는 5회 과정으로,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 정신을 담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5월 22일(금)과 23일(토) 공연된다. 전석 5,000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80분 동안 마당극과 전통 연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