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살던집 프로젝트, 복지부·행안부 인정…의료비 81% 절감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주민을 대상으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 1,000원을 7월 17일까지 면제한다. 대리신청과 이의신청 시 필요한 서류로,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금 신청 용도'라고 밝히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 무주택 세대라면 '호반써밋 첨단3지구(7BL)' 장애인 특별공급 기관추천을 신청할 수 있다. 6월 8일 오후 6시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청약통장 예치금이 갖춰져 있는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받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6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19~34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최대 24개월(최대 480만원) 지원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5월 29일 오후 4시, 방문 신청은 같은 날 오후 6시까지이며 복지로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합니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소득하위 70%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지급합니다.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광주 서구가 영업장 이전·폐업 후 방치된 노후간판 철거비를 지원하는 2차 추가모집을 받는다. 오는 4월 24일(금)까지 서구청 도시공간과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동의서·승낙서를 방문·우편으로 내면 되며, 신청자는 철거 후 폐기물 처리비만 부담한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