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영주차장 북구 무료 개방, 5~6월 공휴일·6월 3일 선거일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이 5월 가정의 달과 6월 지방선거일을 맞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이 5월 가정의 달과 6월 지방선거일을 맞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일반광장에 마련한 버스킹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문화예술 공연이 가능한 개인이나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라면 연중 전화 문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용 승인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소재 창업기업이 중견·중소기업과 협업해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업력 7년 이내 기업만 가능하다.
생명의전화가 한화생명과 함께 청소년 자살예방 걷기 캠페인 ‘함께고워크’ 참가자를 선착순 3000명 모집한다. 전국 누구나 런데이 앱으로 신청해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고, 기부 참여자에게는 NFC 키링 등이 제공된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특산품(무등산수박)과 원예특작농업 육성을 위해 총 25억 4,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미 3월 31일 마감됐으나, 매년 초 진행되는 사업이므로 내년을 대비해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 동구가 청년창업기업 성장을 도울 엑셀러레이팅·컨시어지 멘토단 **40명 내외**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투자·경영 분야 **3~5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이며, **5월 22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나들이 순간을 담은 ‘함께 봄, 같이 봄’ 사진전을 13일부터 17일까지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내 공감과 이해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시각장애인의 민원 정보 접근을 돕는 점자 안내책자를 개편했다. 개편된 책자에는 여권 신청,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장애인 활동지원 등 최신 내용이 담겼으며,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에서 볼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위령비를 지평동에 건립한다.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에 따라 오는 2028년 2월 25일까지 유족과 목격자의 진실규명 신청을 받고 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광주여성길 5·18 주먹밥 도보투어'를 연다. 광주 여성들의 역사를 따라 걷고 오월어머니집에서 주먹밥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5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