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적기업 성평등가족형 예비지정 신청 6월 1일 오후 6시 마감
성평등가족부가 성평등·가족친화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한다. 신청 마감은 6월 1일 오후 6시까지다.
성평등가족부가 성평등·가족친화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한다. 신청 마감은 6월 1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 대상 온디바이스 AI 기술개발 지원 수혜기업을 추가모집한다. 지원 규모는 **최대 300만원**이며, 신청은 **5월 26일(화) 17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세 감면 조례를 제정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포함한 납세자의 세부담을 줄인다. 현재 입법예고 단계로, 구체적인 감면 대상과 율은 조례안에 담기며 시민 의견을 받을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6종을 무료로 온라인 수강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산업안전보건교육은 기업별 5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 참여자를 다시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세부 혜택은 공고문과 제출서류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광주·전남 창업자 6팀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비와 재료비를 합쳐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하며, 광주 지역 창업자를 우선 선발한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4월 1일까지 판판대로 홈페이지에서 통합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기업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7일(금) 오후 5시**까지 사회적기업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예비창업자와 기존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법·비즈니스 모델 등 창업 사전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20일까지이며, 교육은 4월 21일·23일 I-PLEX광주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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