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발달장애인 가족 자율여행비 최대 40만원 지원 5월 20일
광주 동구가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자율여행 경비를 지원한다. 1박2일 **26만원**, 2박3일 **40만원**을 지원하며, 5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자율여행 경비를 지원한다. 1박2일 **26만원**, 2박3일 **40만원**을 지원하며, 5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키우는 가정 **30가족**에게 가족여행 경비 **30만원**을 지원한다.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우편이나 방문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국토교통부가 모두의카드 이용자에게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교통비를 반값으로 할인해준다. 출퇴근 시간 전후 1시간 동안은 추가로 30%포인트를 더 돌려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해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북구 거주 남성 육아휴직자가 대상이며,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상이등급)가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최대 90%를 지원받는다. 신청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며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광주에 사는 등록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상이등급)이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4일에는 기념식과 가족운동회가, 29일에는 한마음대회가 열려 참여와 소통의 장을 펼쳤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별 없는 포용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자율여행비를 지원한다. 최대 40만원(1박2일 26만원, 2박3일 40만원)을 지원하며, 5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아동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5월 6일까지 신청서와 활동계획안을 제출하면 6개 그룹을 선정해 그룹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