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무료 교육, 문화취약계층 아시아 예술체험 3~6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 이주여성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아시아 예술체험' 무료 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6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 이주여성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아시아 예술체험' 무료 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6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서구가 생성형 AI와 키오스크 사용법을 배울 수 있는 ‘AI 활용 입문자 과정’을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내일(5월 1일)부터 8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개인 노트북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도로 개설 사업 계획을 변경하기에 앞서 일반 주민과 토지 소유자에게 내용을 미리 보여주고 의견을 듣는다. 중로2-238호선 등 2개 노선에 대한 실시계획 변경안을 13일부터 공개 열람한다. 이해관계자는 공개 기간 중 서구청 도시공간과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문학관이 7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청소년·성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15일부터 모집인원이 찰 때까지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받는다.
광주시청이 5월 23일 하루 동안 '빛돌이·빛나영의 신혼집'으로 변신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캐릭터 인형뽑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에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이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관내 여성복지시설 4개소의 2025년 회계 결산과 후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한다. 시민은 오는 7월 2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양산동 일신아파트 주변 도로를 새로 개설하는 사업과 관련해 손실보상 계획을 마련했다. 구는 해당 계획을 공개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사업 구역 내 토지나 건물 소유자는 공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기간(5월 18일~27일) 동안 국기 조기 게양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깃봉에서 깃면 세로길이만큼 내려서 달면 된다.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함께 활동할 청소년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9세에서 24세 청소년이라면 3인 이상 팀을 꾸려 지원신청서를 이메일이나 방문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