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일자리 소득기준, 하반기 95명 중위소득 70% 이하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이며,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재산 4억원 이하 조건을 충족한 남구 주민만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이며,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재산 4억원 이하 조건을 충족한 남구 주민만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외국전문인력(E-7-1)과 숙련기능인력(E-7-4) 비자추천 제출서류를 50% 축소하고 K-Work 플랫폼(k-work.or.kr)으로 신청을 일원화했다. E-7-1 고용추천 직종도 24개에서 27개로 확대됐다.
광주국가유산야행이 숙박과 맛집, 소소한 혜택을 묶은 전용 패키지 '세 개의 밤'을 선보인다. 오는 4월 24일 1차 예약이 오픈되며, 1차(24~25일)와 2차(25~26일) 두 회차로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포상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범소상공인·육성공로자·지원우수단체 세 분야에서 총 140여 점의 정부포상(훈장·포장·표창)을 수여하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전국 소상공인연합회·소진공·지방중기청에서 방문 또는 우편으로 받는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를 주제로 2026년 9월 5일(토)부터 11월 15일(일)까지 72일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린다. 호추니엔 예술감독이 총괄하며, GB 커미션 작품 <불림>(권병준·박찬경) 제작에는 광주·전남 시민이 기부한 금속이 재료로 쓰인다.
2025년 국내 결핵환자가 17,070명으로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62.5% 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결핵 발생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4.5배에 달해 고령·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동구는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특별 시화전 '가슴에 돌이 된 꽃, 오월'을 연다. 시 창작 동아리 '맬겁時 왔당께' 회원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 12점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간 K-패스·광주G-패스 환급을 대폭 확대한다.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환급률이 30%p 추가돼 일반 50%, 청년·어르신·2자녀 부모 60%, 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5%까지 돌려받는다.
광주 북구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62호를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한다.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보증금은 전세금의 2~5%만 내면 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31일까지 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5·18의 의미를 담은 오월 굿즈 전시와 시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공예 작가 15명이 참여해 도자·섬유·금속·목공 등 50여 점을 선보이며, 참여 작가와 함께 체험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