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헌혈, 동구청 사랑의 헌혈 5월 22일 오전 9시
광주 동구청이 오는 5월 22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동구청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품도 증정한다.
광주 동구청이 오는 5월 22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동구청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품도 증정한다.
광주 동구가 주민등록상 동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및 당화혈색소 검진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지정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우리마을 초록빛가게'와 운남동 '함께운남' 쿠폰사업으로 1인 가구와 고립 위험군의 외출을 이끌며 고독사 예방 체계를 넓힌다. 2026년 함께운남 지원 대상은 15명에서 50명으로, 참여업체는 3곳에서 7곳으로, 외출 동행 인력은 4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난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자 50명에게 일경험 수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합니다. 디지털·돌봄 직무교육부터 생활 안정화 교육, 재무 상담까지 함께 제공하며 6월 1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석탄산업전환지역 내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6월 8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모집이므로 조기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연다. 개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무료로 지원하며, 주말에는 반려견 산책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광주 동구가 지역 임신·출산 가정과 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홍보물 QR코드로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해외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돼 국내 위험 평가가 이뤄졌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광주 서구가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이며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