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이원동근의 정원 무료 전시 5월 20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이 하정웅미술관에서 지역미술단체 초대전 '이원동근의 정원'을 5월 20일까지 연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제1~3전시실에서 각각 색채, 수묵, 강렬한 이미지 등 다채로운 작품 28점을 만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하정웅미술관에서 지역미술단체 초대전 '이원동근의 정원'을 5월 20일까지 연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제1~3전시실에서 각각 색채, 수묵, 강렬한 이미지 등 다채로운 작품 28점을 만날 수 있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9기 도시농업전문인력 양성교육' 교육생 **30명**을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4월 15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총 20회 과정이며, 수료 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 기부금에 매칭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사전에 기업 기부약정서(300만원 이상)를 확보해야 한다.
광주시가 예비·인증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신규 채용할 때 월 최대 **9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사전 유선문의가 필수입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6개 팀을 선정하고, 각 1,000만원(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감염병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발표했다. 월드컵 관람 시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기본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빛고을정신요양원이 청년(만 19~39세)을 대상으로 돌봄보조 인력(회계·행정 업무) 1명을 채용한다. 서류는 5월 17일 2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면접은 19일 오후 예정이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국회가 5월 7일 본회의에서 장애대학생 학습권 보장과 특수교육대상자 문제행동 예방을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앞으로 특수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행동중재전문가가 배치되고, 장애학생 학교폭력 심의 때 전문가 의견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