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고유가 피해 2차 신청 18일부터 1인당 15만원
국민 70%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중 선택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국민 70%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중 선택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지역민 70%가 대상이며 1인당 최대 15만 원을 지원한다.
광주·전남·제주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이 중국 온·오프라인 유통망에 진출할 수 있는 지원사업이 열렸다. **6월 5일 15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2개사** 내외를 선정한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지원받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은 **50만원**, 일반 시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 기업 10곳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서류심사를 거쳐 28일 결과가 발표된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고등학교 3학년 저소득층 학생에게 석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확대했으며, 학교장 추천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9기 도시농업전문인력 양성교육' 교육생 **30명**을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4월 15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총 20회 과정이며, 수료 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금융당국이 오픈뱅킹을 악용한 보이스피싱을 막기 위해 ‘오픈뱅킹 안심차단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라면 은행 앱이나 영업점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가입 즉시 해당 금융회사 계좌의 오픈뱅킹 등록과 출금·조회가 전면 차단된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