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관, 광산구 3곳 설맞이 취약계층 나눔 행사 풍성
광주 광산구가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들도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광주 광산구가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들도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6년 4월 21일 기자차담회에서 임기 중 마무리할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2026년 6월 지하철 역명 확정과 상부도로 개방, 고유가 피해지원금 광주시 전액 부담, 2026년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일정이 포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양나희 작가의 골판지 부조회화전 'Useless but Beautiful 쓸모없는 그러나 아름다운'을 7월 19일까지 연다. 문화창조원 전시 7관에서 모든 연령이 무료로, 예매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광산구가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 8만1000건을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며, 통합특별시 출범 자료변환으로 일부 기간 납부가 중단되니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6월 13일과 20일 '공원으로 간 민주시민' 민주시민교육을 연다. 5·18 역사 현장을 도슨트와 함께 둘러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차 없는 거리'가 운영되며 교통통제와 버스 우회가 이뤄진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금남로 1~3가 구간 차량 통행이 통제되니 사전에 우회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우선구매 매칭데이를 6월 18일 개최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4월 29일까지 참여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재)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2월 4일 예술공간집에서 'GB 작가탐방' 열 번째 대화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윤준영 작가가 참여해 시민들과 작품 세계를 공유한다.
편집데스크가 광주시의 2023년 10월 캠페인 성과 보도자료에 대해 게재 불가 판정을 내렸다. 1년 이상 지난 정보로 시의성이 없으며, 시민이 현재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지 않아 기사화 기준에 미달한다는 이유에서다.
광주 동구가 7월 4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여름 음악축제 '2026 라온락페스타'를 연다. 워터캐논 물 분사와 록 공연이 어우러지며, 초청가수 스탠딩 입장권은 충장상권 2만원 영수증으로 교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