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동수당 9세 미만 확대, 지역별 추가 지원금 최대 2만원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8세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되고, 비수도권 지역은 월 최대 2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4월 첫 지급분부터 적용되며 1월분까지 소급해 지급한다.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8세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되고, 비수도권 지역은 월 최대 2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4월 첫 지급분부터 적용되며 1월분까지 소급해 지급한다.
광주에 사는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이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1차 신청을 놓친 분들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은 **50만원**, 일반 시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한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만 60세 이상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애 첫 치매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차상위 이하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30만원 저축 지원을 이어갑니다. 본인이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얹어 3년 만기 시 적립 지원금 전액을 받을 수 있고, 2026년부터는 차상위 초과자 신규모집이 중단됩니다.
샬롬공동생활가정이 아동 생활지도를 담당할 보육사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이면 신입도 지원 가능하며, 5월 2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이용 시간을 월 15시간에서 20시간으로 늘린다. 중증 장애인 등 이용자 약 1,200명이 추가 혜택을 받게 되며, 4월부터 새 기준이 적용된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려운 고립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생활쿠폰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미용실, 카페 등 7개소로 늘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도 높였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휠체어 이용자를 위해 전용 전기차 PV5 WAV를 도입했다. 자세한 이용 대상과 주의사항은 초록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과 상이 국가유공자는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화)**까지 온라인·우편·방문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