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축제 4월,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치 체험·공연·먹거리
광주광역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제32회 광주김치축제'를 연다. 올해는 '도심 속 미식·문화 향연'을 주제로 다양한 김치 체험과 공연, 먹거리 장터를 마련해 시민과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제32회 광주김치축제'를 연다. 올해는 '도심 속 미식·문화 향연'을 주제로 다양한 김치 체험과 공연, 먹거리 장터를 마련해 시민과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김치로 하나 되는 광주'를 주제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된다.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이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김치의 우수성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학자와 기관들이 모인 '호남학 연구진흥 협의회'가 20일 전주대학교에서 세 번째 연구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학 교육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협의회는 출범 후 꾸준히 회원을 확대하며 호남학 연구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광산구가 전통연희 '잡색극'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7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월 5일까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20명을 받는다.
광주 서구가 '청년 PI스쿨' 하반기 재능공유 청년강사를 모집한다. 광주·서구에서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6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이 주민을 위한 '소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시 접수 받는다.
광산구 월봉서원이 7~10세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꼬마철학자상상학교'를 5월 3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연다. 선착순 10팀이며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와 연계한 시민 워크숍 <플레이 위드 미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회차별 **1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네이버 폼(naver.me/G6RyIDWv)으로 가능하다.
광주시가 9월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 프로젝트 ‘불림’을 추진한다. 시민이 기부한 금속으로 예술 작품을 만들며, 5월 말까지 시청에서 금속 물품을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남구 광주칠석고싸움놀이보존회가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제1회 옻돌 가족 전래놀이대전'을 연다.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 참가 방법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