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린이 세계요리 교실 무료, 6월 27일 베트남 껌땀 만들기
광주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베트남 문화를 배우고 '껌땀'을 만드는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무료로 연다. 6월 27일 야호센터에서 진행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베트남 문화를 배우고 '껌땀'을 만드는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무료로 연다. 6월 27일 야호센터에서 진행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시민과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인공지능(AI)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차례 광주AI교육원에서 선착순 온라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운영 방식이 개편된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북스타트주간 행사를 연다. 작가강연·전시·체험·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작가와의 만남은 사전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12~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간 운영에 직접 참여할 '항로1216 크루'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자는 활동 계획 수립부터 도서 추천, 전시 기획까지 주도하며, 활동 실적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받는다.
광주중앙도서관이 유아 5~6세 대상 독서 프로그램 '새싹이 책나라 2기'를 12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4월 27일부터 인터넷접수를 받는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매주 일요일 ‘글라스 아트 공작소’를 운영한다. 초등 4~6학년 어린이가 햇빛을 통과한 색의 변화를 관찰하고 컬러 필름·아크릴판으로 ‘썬 캐처’를 직접 만드는 120분 체험으로, 남은 회차는 6월 14·21일이며 정원은 10명, 참가비는 20,000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제9회 APS와 함께하는 나눔 음악회 in 광주 — 동감과 동행’을 연다. 서울시 전문예술단체 APS Symphonia 진윤일 지휘로 모차르트·차이콥스키·프롤로프 등을 70분간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으로 5세 이상 누구나 전석 초대(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월봉서원이 오는 30일 나주 명하쪽빛마을에서 '살롱 드 월봉(나주 답사)' 무료 프로그램을 연다. 전통 염색 체험과 무형유산 해설이 포함된 이번 행사는 선착순 40명이며, 5월 20일 오후 1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빛고을천문대가 5월 프로그램 '별빛산책'과 '밤하늘천문탐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별빛산책은 초등 3학년 이하(보호자 동반 필수), 밤하늘천문탐험은 초4~중3 청소년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