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예술극장, 2026 시즌 예술인 10명 연구비 월 100만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이 2026 시즌 예술인 **10명**을 모집한다. 선정되면 연구비 월 **100만원**과 작품 발표 수당 **100만원**을 받고, 몽골·키르기즈 공동제작 등 ACC 창·제작 공연에 출연할 기회가 주어진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이 2026 시즌 예술인 **10명**을 모집한다. 선정되면 연구비 월 **100만원**과 작품 발표 수당 **100만원**을 받고, 몽골·키르기즈 공동제작 등 ACC 창·제작 공연에 출연할 기회가 주어진다.
장애인이 에버랜드 표를 인터넷에서 살 때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3월 10일부터 새 시스템을 시행한다. 장애인들은 이제 현장에서 줄을 설 필요 없이 편리하게 온라인 예매를 할 수 있게 됐다.
광주 북구가 다회용기 무상대여 사업을 확대해 구민 누구나 행사·축제에서 무료로 빌려 쓸 수 있다. 북구청 환경과에 문의 후 대여 가능하며, 10종류의 용기를 갖췄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를 무료로 운영하며 6월 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청소년·성인이 그림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직접 만드는 창작 체험으로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인애종합사회복지관이 2026년 하계 사회복지현장실습생 **6명**을 모집한다. 실습 기간은 **6월 26일~7월 24일(160시간)**이며, 서류는 **5월 22일까지** 이메일(inaebokji@hanmail.net)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2030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하고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 용도지역 33개소, 용도지구 126개소, 도시계획시설 25개소 등 변경 내용을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인권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비·초급 강사와 관심 주민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강사 양성 및 교구 개발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론뿐 아니라 직접 교안과 교구를 제작하는 체험형 과정으로, 5월 29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받는다.
광주 서구가 관내 초등학교 영양교사 10여 명과 학부모 단체 6개 팀을 모아 2026년 7~11월 저탄소 먹거리 프로그램 ‘착한 기후밥상’을 운영한다. 신청은 내일 6월 12일까지로,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준비한 뒤 이메일(sadxhhh@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에게 사회공헌활동 실비와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실비와 시간당 수당을 합쳐 월 최대 46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