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시립극단 가족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 7월 25일 5개 공연장 순회
광주시립극단이 가족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광주 5개 공연장을 순회하며 무대에 올린다. 5세 이상이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60분 작품이다.
광주시립극단이 가족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광주 5개 공연장을 순회하며 무대에 올린다. 5세 이상이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60분 작품이다.
광주광역시교육청 금호평생교육관이 만 60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스마트폰·키오스크 무료 교육 3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북구치매안심센터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예방교실 '기억력 쑥쑥 놀이터'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6월 9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8회기로 운영되며, 미술·음악·운동 등 인지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에서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은빛마루 스크린 파크골프장 운영 인력 1명을 추가 모집합니다. 접수는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평일에만 가능하며, 대한노인회 광산구지회 사무실로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광주 동구가 59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실버헬스, 뷰티케어, 치매예방지도사 양성 등 3개 평생학습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착순 60명을 모집하며, 방문·모바일 앱·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애일의집'이 생활재활교사를 공개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로 운전 가능한 만 60세 이하 남성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3월 26일까지 이메일, 우편,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내일(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190여명의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을 키웠습니다. K-패스 카드 한 장으로 월 15회 이상 타면 K-패스·광주 G-패스·모두의 카드 3종 중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환급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는 구민안전보험이 2026년 3월 31일부터 시행됐다.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시 최대 500만원, 화상수술 시 100만원 등 다양한 상해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