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5.18 기념 창작음악극 26일 광산구 무료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저녁 7시 3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고 문병란 시인의 시에 오케스트라·합창·독창을 더한 작품으로,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 티켓을 배부한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저녁 7시 3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고 문병란 시인의 시에 오케스트라·합창·독창을 더한 작품으로,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 티켓을 배부한다.
광주 남구가 오는 5월 21일 효천역 광장에서 5·18 제46주년 기념 '송암·효천 추모문화제'를 개최한다. 추모공연과 독립영화 상영, 오월 주먹밥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광주시민과 청소년은 관람료를 50% 할인받아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오는 16일 광주폴리 '유동성 조절'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시민참여 행사를 연다. 누구나 무료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작품 해설을 들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인 오는 18일 하루 동안 마을버스 760번을 무료로 운행한다. 교통카드 태그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탑승할 수 있으며, 터미널·양동시장·5·18 사적지를 경유한다.
광주광역시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할인 행사를 마련한다.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대중교통 무료 운행, 빵 10% 할인, 문화 체험 등이 펼쳐진다.
광주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기념하는 민주평화대행진이 오는 5월 16일 열린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5월 14일까지 네이버 폼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광주 남구가 5월 18일부터 27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태극기 조기 게양을 안내합니다. 국기는 깃봉에서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서 달아야 합니다.
광주 북구가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5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북구청 광장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참여하면 자원봉사시간 4시간이 인정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46주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다시, 꿈의 나라' 주제로 오월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장편 5편, 단편 3편, 기록관이 발굴한 특별 영상까지 총 10편이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