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소상공인 디지털 교육 대학 모집, 대학당 2억원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대학에서 전자상거래·마케팅 등 교육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대학에서 전자상거래·마케팅 등 교육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남구 김치타운이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 한식디저트 만들기 체험을 6월 20일(토) 진행한다. 색바람떡·떡수단 만들기로 1팀 5명 이내 12팀을 모집하며 1팀당 1만 2,000원이다. 신청은 6월 9일(월) 9시부터 6월 15일(월) 15시까지 광주광역시 바로예약에서 받는다.
광주 남구 김치박물관(김치타운)이 7월 18일 가족이 함께 고구마피자와 블루베리레몬청을 만드는 한식디저트 체험을 연다. 가족단위 12팀을 모집하며 체험료는 1팀당 1만2천원, 접수는 7월 7일부터 받는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1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조리사·전자부품 조립원·토목시공 기술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 중이며, 각 업체로 직접 연락해 지원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5인 이상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가 접수한다. 분야별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을 운영할 기관을 모집한다. 총 **30억 6천만 원**을 투입해 **2,550명**의 소상공인에게 온라인시장 진출 교육을 지원할 예정으로, 접수는 **5월 14일**까지다.
광주 서구에서 10개 업체가 직원을 뽑습니다. 새마을금고 출납창구, 삼성엘리베이터 승강기 정비, 보육교사까지 다양한 일자리가 준비됐고, 마감일은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각각 다릅니다.
보건복지부는 중증 소아 환자가 가정에서 사용하는 필수 의료기기 3종(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에 대해 5월 1일부터 건강보험 요양비 급여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기 구매 시 본인부담이 기준금액의 10%로 대폭 줄어들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점에서 구매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스마트제조 분야 인턴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1명당 월 최대 200만원의 인턴십 수당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6월 12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원클릭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 모임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슬기로운 아파트공동체 생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유형1(취향공동체)은 최대 100만원, 유형2(연대네트워크)는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