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초등40만·중50만·고60만원
광산구가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7~18세)에게 학년별로 최대 60만원의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광산구 가족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사전에 전화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광산구가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7~18세)에게 학년별로 최대 60만원의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광산구 가족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사전에 전화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광주 북구가 남부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DX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15명을 뽑는다.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마을 현장에서 활동할 청년 2명을 모집한다. 월 207만 원 상당의 보수와 함께 디지털 실무·진로 멘토링 등 역량 개발 기회가 주어지며 접수 마감은 5월 8일이다.
광주음악창작소가 게임사운드를 만들 지역 뮤지션 5팀(명)을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되면 매월 100만원 활동비와 게임음악 전문가 멘토링, 제작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9세부터 18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연 최대 60만 원의 교육활동비를 직접 지급한다. 9~12세는 연 **40만 원**, 13~18세는 연 **60만 원**을 분기별로 제로페이 포인트로 받아 검정고시 준비, 도서 구입, 문화체험 등에 쓸 수 있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중견활동가를 위한 전문 교육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활동경력 5년차 이상 활동가 15~20명을 선착순 선발하며, 신청은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구글폼으로 해야 한다.
광주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의 노인일자리사업이 정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서 공익활동 분야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24년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의 사회적 기여 활동을 지원한 실적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광주 남구가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활동 시간당 **2,000원**의 수당과 교통비·식비 실비를 지원하며, **5월 12일**까지 전화나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시가 청년 모임의 공익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모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3인 이상의 광주 청년 모임은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5월 6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