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 마을정원 자원봉사, 서봄정원사 모집 3월 3일~13일
광주 서구가 올해 마을정원을 함께 가꿀 자원봉사자 '서봄정원사'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3일부터 13일까지이며, 활동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다. 참여자에게는 자원봉사 실적이 인정된다.
광주 서구가 올해 마을정원을 함께 가꿀 자원봉사자 '서봄정원사'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3일부터 13일까지이며, 활동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다. 참여자에게는 자원봉사 실적이 인정된다.
광주 동구가 10월에 열릴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기획할 청년기획단 ‘찐이’ 4기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19세부터 39세 사이 광주 활동 청년 30명을 기획팀과 퍼레이드팀으로 나눠 뽑으며 사전활동 수당과 자원봉사 시간, 동구청장 인증서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 북구 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가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와 함께 집수리 기술교육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목공·도장·타일 등 실습을 전 과정 무료로 배우며 6월 26일 오후 3시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한다.
광주 광산구립 신가도서관이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목표다. 어르신 20명이 양성되어 아동·어르신·장애인 시설 등에서 총 120회의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책포럼이 5월 13일에 열린다. 행사 당일 오전 9시까지 신청해야 하며, 통합특별시에 대한 청년의 의견을 정책에 담는 자리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무료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금)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현장 참석 가능하다.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이 공공시설 안전점검에 참여할 '주민 안전지킴이' 6~10명을 모집한다. 안전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마을활동지원가 2명을 추가로 선발한다. 활동비는 월 최대 50만원으로, 교통비 3만원이 별도 지급되며 접수는 5월 8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성평등 정책을 주민이 함께 만드는 '젠더거버넌스' 협치 구조를 논의하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올해 상반기 조례 제정과 하반기 공식 출범을 목표로, 주민·전문가·의회·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 구축 방안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 생태계 조성에 공감했다.
대구시가 마을기업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위한 무료 입문교육을 연다. 오는 5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6월 12~13일 이틀간 교육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