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금남로 차 없는 거리, 매월 첫째 토요일 교통통제 우회 경로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차 없는 거리'가 운영되며 교통통제와 버스 우회가 이뤄진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금남로 1~3가 구간 차량 통행이 통제되니 사전에 우회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차 없는 거리'가 운영되며 교통통제와 버스 우회가 이뤄진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금남로 1~3가 구간 차량 통행이 통제되니 사전에 우회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가 오는 25일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수업은 12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열리며, 사전 신청자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함께 운영된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15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에서 '광주복지협치 활성화 기본계획(2026~2028)' 시민공청회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중소형 아파트의 공용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한다.
앞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등 민감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외벽을 도장할 때, 페인트를 뿌리는 방식 대신 굴려 바르는 '롤러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기후환경부는 2026년 2월 24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롤러방식이 공기 중 날림먼지와 유해화학물질 배출을 크게 줄여 민감계층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광주 남구가 오는 26일부터 4월 10일까지 900가구를 대상으로 '2026 광주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삶의 만족도, 가족, 건강, 안전, 환경 등 8개 부문 39개 항목을 면접 방식으로 조사한다.
광주시가 청년·청소년을 고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바른일터 인증사업장'을 뽑아요. 인증받으면 상하수도요금 일부 지원과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고, 11월 6일까지 광주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돼요.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구성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10명 내외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